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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곰(MK4 Golf 1.8 Gti) 사이드미러 커버 교체기!

즐겁고 재밌고 Fun Fun한~~~ 미소와우^^ 2017.06.07 12:55

  


  드디어 사이드 미러 커버가 도착했다.


  그런데, 포장을 받아 들었더니 딸그락 소리가 났다. 젠장.~~~  뭐가 하나 부러졌군... ㅜㅜ


  제발 조수석 쪽이 아니길 빌면서 포장을 까봤다. 


  다행히 운전석쪽 미러 커버 아래쪽이 부러져 있었다.


  





정말 성의없이 포장해서 보내왔군...  그 흔한 뽁뽁이도 없다... ㅜㅜ




  바로 사진 찍어서 상품 가격의 절반 환불로 알리익스프레스에 분쟁 조정을 요청했다. 


  분쟁 조정 신청 후 10분도 지나지 않아 판매자에게서 답변이 왔다. 


  새로운 상품 보내 줄테니, 분쟁 조정을 취소 해 달라고 한다.


  하지만, 그냥 환불 해 달라고 답변 보냈다. 3주 동안 인내심 테스트를 더 이상 할 수가 없기 때문이다. ㅋㅋㅋ


  답변 보내고 나서 온전한 조수석 쪽 커버를 가지고 지하 주차장으로 내려갔다.


  물론 유투브에서 교체 동영상을 검색해 찾아본 후 내려갔다.



  뭐...  결론적으로 말해 교체 과정 쉬웠다. 약 15분 정도 소요됐다.


  처음에 헤매서 그렇지 대략 10분이면 충분할 것 같다.


  그리고 나서, 운전석쪽 거울도 교체했다. 푸른 빛깔 도는게 참 좋아 보인다.





사이드미러 밑 부분 커버 모습인데, 양쪽에 두개의 볼트를 풀면 받침커버를 분리 할 수 있다.


하지만, 받침 커버를 분리 하지 않아도 미러 커버 교체 할 수 있다.


가운데 고무 마개를 빼면 홈이 생기는데


거기에 막대를 넣어서 살짝 제껴주면 커버를 분리 할 수 있다.




밑커버를 제거한 모습이다.


가운데 홈에 막대를 넣고 제끼면 커버가 쉽게 분리된다.





구품, 신품 비교 사진





왼쪽이 정품 커버인데, 안에 받침이 하나 더있다.


애프터마켓용은 받침이 없다.




원래 장착되 있던 정품 미러 커버.


맨 끝이 파손되어 교체하게 된 것이다.





예전에도 안쪽 받침이 파손되어 저렇게 이음쇠로 수리 했었다.





윗부분도 이음쇠로 수리 했었다.





거울을 분리하고, 신품 커버를 부착했다.





교체 완료한 모습!!!




운전석 쪽 정품과 비교해 보면, 밑받침 커버와 아주 미세한 간격이 생겼다.


이건 나의 조립 실력이 모자라서 그런 걸 꺼다...ㅜㅜ






이왕 교체한 김에 운전석 쪽 거울도 교체 했다.





안쪽으로 완전히 제낀다음 거울 열선 분리 해준다.





교체 완료한 모습!!!


운전석에 앉아서 보니, 약간 볼록 거울이다. 광각이라는 거지...


이제 양쪽 다 푸른 빛의 사이드 미러다. 약간 눈부심이 덜 하다.


아주 산뜻하다.



또, 이번에도 유튜브 동영상 링크다.


궁금하면 클릭해봐!!!^&^



폴로꺼지만, 4세대 골프에도 적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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