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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번째 나홀로 여행 6탄] 끄라비 '아오낭 비치 선셋 & 방콕 가는 길' 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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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번째 나홀로 여행 6탄] 끄라비 '아오낭 비치 선셋 & 방콕 가는 길'

즐겁고 재밌고 Fun Fun한~~~ 미소와우^^ 2018.03.30 22:00


<[세번째 나홀로 여행 6끄라비 '아오낭비치 선셋 & 방콕 가는 길'>


( 아오낭 비치 선셋 & 방콕 가는 길 )



어제 "7섬 선셋 투어"가 밤 늦게 끝났기에 오늘은 늦잠을 자려고 아무 일정을 잡지 않았다.

호텔 조식을 늦게 먹고,




나는 수영장에서 물놀이, 친구는 못 잔 잠을 잤다.


실질적으로 오늘이 끄라비에서의 마지막 날이다.

내일 오후 1시10분 비행기로 방콕으로 돌아가기 때문이다.


끄라비에서의 마지막 마사지도 2시간 짜리로 찐하게 받았고,


해질 녁에는 단 둘이 아오낭 비치를 산책했다.


아오낭 비치 선셋을 감상하시라!!!^&^




아오낭 비치의 청새치 동상에서 V 포즈~~~^^





친구의 뒷 모습... ㅋㅋㅋ





웰컴 투 아오낭!!!

아오낭은 언제나 여러분들을 환영합니다...^^








아오낭 비치의 선셋 모습!!!


아오낭 비치 모습을 동영상에 담아 보았다.








선셋은 언제 보아도 아름답다...^^



아오낭 비치의 산책을 끝내고 저녁을 먹으려고 호텔 쪽으로 올라가는 중에

499바트의 뷔페 레스토랑으로 들어갔다.


그런데, 이 레스토랑이 끄라비 여행에서 옥의 티였다.

값이 싸다고 들어가는 것이 아니였다.


친구도 맛이 없는 듯 그냥 먹다 말고 바로 디저트로 넘어갔다.




여행 와서는 절대 뷔페 식당에 들어가지 말라!!!

"아오낭 클리프 비치 리조트" 의 레스토랑인데 정말 아니였다.



조금 더 윗쪽의 푸드 마켓에서 먹을껄...ㅜㅜ

인생 "꿍팟풍 커리"를 먹었던 곳!!!



여러분들도 끄라비 가면 한 번쯤 먹어보셔~~~


이렇게 끄라비에서의 마지막 밤이 지나갔다.



다음 날 아침, 마지막 아침을 먹고



수영장에서 물놀이도 마지막으로 하고,


가방 정리도 깔끔히 했다.




어제 밤에 호텔로 돌아올 때, 공항까지 가는 미니밴도 2인 300바트에 예약 해놨다.


어김없이 11:00 가 되니, 미니 밴이 호텔 앞에 도착했다.


끄라비 국제공항까지 약 35분 걸렸다.


지난 끄라비 후기 4탄 "홍섬투어" 편에서도 언급했듯이 끄라비 국제공항은

제 1터미널과 제 2터미널이 있다.


제 1터미널 타이항공, 에어아시아, 타이스마일 이 있었던 걸로 기억한다.


제 2터미널 녹에어, 타이라이온, 방콕에 다.


타이라이온 티켓 들고 제 1터미널에서 헤매지 말자...



보통 미니밴은 제 1터미널 앞에 내려준다.
당황하지 말고, 제 1터미널 맨 끝으로 가면 제 2터미널로 가는 통로가 연결되어 있다.

통로를 통과하면


방콕에어, 녹에어, 타이라이온 의 체크인 테이블이 있다.

티켓에 맞는 테이블로 가서 수화물 부치고, 보딩패스 받으면 끝!!!


주의사항 : 각 체크인 테이블 옆에 전자 저울이 있어 수화물 무게 일일히 다 잰다.

무게 오버하면 추가 비용 받는다는 사실.

방콕으로 돌아 갈 때는 무게 넘치지 않게 짐 정리 잘 하자!!!






보안 검사 받고 나오면, 바로 게이트 대합실로 나오게 된다.



대합실이 꽤 넓지만, 최소 2개 항공사 고객들이 모여 있기 때문에 좁아 보인다.





맨 뒤에는 방콕에어의 라운지도 있다.





활주로에서 찍은 끄라비 국제 공항 모습이다.

왼쪽이 제 2터미널, 오른쪽이 제 1터미널이다.



1시간 20분 만에 돈므앙 공항에 도착했다.


당연히 입국 심사 같은 건 없다.

국내선이니까...^^



표지판 따라서 가면 수화물 찾는 곳이 나오고,





에스컬레이터에서 내려오면 바로 위 큰 전광판에 수화물 찾는 컨베어벨트 번호가 표시되어 있다.

내 비행기는 끄라비 발 14:35 도착 타이라이온이니까 10번 벨트로 가면 된다.







이렇게 컨베어벨트에서 수화물 나오면 찾아 나오면 된다.





출구 바로 위에는 환영한다는 문구가 적혀있다.^^



여기서 하나 더!!!

보통 택시를 많이 타니까, 택시 타는 곳으로 1층으로 내려가서

수완나품 공항처럼 번호표 뽑고 기다리는데...


내 친구는 택시 타는 곳으로 가는 나를 잡아 끌더니

오히려 출국장으로 올라가는 것이다.


출국장 밖으로 나오니,

바로 도착하는 택시에서 승객이 내리자마자 그 택시를 타는 것이었다.

택시 기사도 당연하다는 듯이 대하고...


아!!!  이런 방법이 있구나...


허허허~~~


여러분들도 택시 탈 때 참고 하시라!!!



우리의 목적지는 후웨이꽝 근처였다.

친구 집이 그 근처라...



고속도로 톨비 영수증이다. 70바트를 냈다.


고속도로로 바로 오니, 굉장히 빠르게 왔다.

후웨이꽝 까지 30분도 안걸린 것 같았다.


MRT역 근처에서 나를 내려주면서 MRT 정액권을 줬다.

자기 한 테 1장 더 있다고 쓰라고 한다.


이걸로 수쿰빗역까지 와서 방콕의 숙소 "컬럼 방콕" 호텔에 체크인 했다.



    

이걸로 방콕에 있을 동안 아주 요긴하게 잘 썼다.

아마 지금도 25바트 정도 남아 있는 것 같은데,

올 10월 방콕 다시 갈 때 한 번은 쓸 수 있을 것 같다.^^



이 후기를 마지막으로 아쉽기도 하고, 너무 잘 지낸 끄라비 여행을

마무리 짓겠다...^^


다음 편은 "컬럼방콕 호텔" 편 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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