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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곰(MK4 GOLF 1.8 GTi) 타이밍벨트 셋트 구입기

즐겁고 재밌고 Fun Fun한~~~ 미소와우^^ 2017.04.26 23:39



지난 달에 엔진오일 교환하고 나서 각 종 오일류와 하체 점검을 하고나서 문제점을 찾아봤다.


그래서 드러난 문제점 중 브레이크 오일의 문제는 바로 전 포스트에서 썼던 것처럼 교환해서 해결했고,


파워스티어링휠 오일이 누유되는 것을 확인해서 그 부품들을 폭스바겐 100만원 바우처를 사용해서


구입해서 교환 차례를 기다리고 있다.


또 하나의 문제점 아주 중요한 건데 워터펌프 부분에서 약간의 녹 빛깔이 비추는 것을 확인했었다.


워터펌프만 교환하기가 뭐해서 아직 타이밍벨트 셋트를 교환할 시기가 안되었지만(2만Km 정도 더 타도 된다.), 


뭐 일찍 교환해서 나쁠건 없다고 판단, 바로 폭스바겐 A/S센터에 방문해서 주문 넣을려고 견적을 뽑아 봤더니,


8개 부품 셋트 가격이 993,080원(부가세 포함) 이였다. 허걱~~~   헐~~~  ㅜㅜ


여기에는 서머셋이 포함되었지만, 서머셋하우징과 캠샤프트 & 크랭크 샤프트 실(SEAL)이 포함되어 있지않았다.


이 부품들을 포함하면 100만원이 훌쩍 넘어 버린다.


따라서, A/S 센터에서 타이밍벨트 셋트를 교환하면 약 150만원 정도는 거뜬히 ~~~  해도해도 너무 한다.



바로 취소시키고, 집으로 와 컴퓨터를 켜서 이베이와 아마존에 접속.


4세대 골프 1.8 Gti 에 맞는 타이밍벨트 셋트를 검색하기 시작했다.


그런데, 가격이 헐~~~  완전 짱이다...


Made in China 는 $50.00 이하도 있었다. 내가 선택한 셋트는 'Continental Contitech' 제품으로 워터펌프 임펠러가 


금속제 인 것을 $99.00 에 구입했고, 서머셋과 하우징은 Made in Germany 제품으로 $14.38 에 구입했다.


도합 $113.38 에 타이밍 셋트를 구입했다. 환산하면 128,500원 정도에 구입 한 것이다.


해외배송료가 약 21,000원 정도...


공임이 약 30만원 정도니까, 합산 총 45만원이 안되게 타이밍벨트 셋트를 교환할 수 있는 것이다.


정말 수입차 업체들 해도해도 너무하게 폭리를 취하고 있는 것으로 밖에 생각되지 않는다.


현기차가 외국에 수출되면 현기차 부품도 이런 폭리를 취할까???




이게 Continental Contitech 사의 타이밍벨트 셋트.


타이밍벨트, 캠샤프트 & 크랭크샤프트 SEAL 4개, 워터펌프, 텐셔너 댐퍼, 텐셔너 롤러


===>  $99.00





독일제 MEYLE 제품의 서머셋 하우징, 독일제 Borsehung 제품의 서머셋


===> $14.38





전체 사진 한 번 찍어봤다.




P.S) 타이밍벨트 셋트와 스티어링휠 고압호스 교환 작업을 하게 되면 그 교환 작업기도 포스팅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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