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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소와우^^의 Fun 한 이야기
【 쉰아홉번 59번째 여행 - 이집트(Egypt) 투어 】 제 3 탄 - 살아있는 바다 홍해(紅海, Red Sea) !!! 카이로에서 기자 피라미드와 이집트 대박물관 투어를 한 후 그 다음날 아침 비행기로후루가다(Hurghada)로 향했다.우리의 목적지는 후루가다에서 남쪽으로 약 3시간 거리의 포트갈립(Port Ghalip)이었다.포트갈립(Port Ghalip) 바로 옆에 마르사 알람 국제공항(Marsa Alam International Airport)이있음에도 카이로에서는 국내선 직항이 없다.아마도 비수기에는 운항을 안하는 것 같다. 비정기 노선으로 운항하는 것이다.그래서 어쩔 수 없이 후루가다로 가서 미니밴 대절해서 가야한다.3시간 동안 해안 도로 따라서 쭉 내려가니까, 주위 풍경은 나..
【 쉰아홉번 59번째 여행 - 이집트(Egypt) 투어 】 제 2 탄 - 룩소르(Luxor)는 이집트의 경주!!! 룩소르(Luxor)는 정말 이집트의 경주라고 생각하면 되는 곳이다.땅만 파면 그냥 유물과 유적이 나오는 곳이다.물론 카이로도 비슷하지만, 룩소르 쪽이 더 유물이 많이 나온다고 한다. 리브어보드에서 승선과 하선 한 곳이 포트갈립(Port Ghalib)이다.룩소르(Luxor)는 포트갈립에서 4~5시간 정도 서쪽으로 떨어져 있는나일강 중류 쯤에 있는 고대 유적 도시다. 이번 투어를 기획한 내 지인이 사전에 나일강 서안 투어 뿐만 아니라,포트갈립에서 룩소르까지 수화물과 7명이 탈 수 있는 미니밴도 예약을 다 해 놓았다.그래서, 굉장히 편하게 룩소르 숙소에 도착 할 수 있었고,룩소르 도착..
【 흑곰(MK4 Golf 1.8 Gti) 메인 윈도우 스위치 어셈블리(스위치와 패널) 교체 】 자동차 정비에 관한 글을 2년 만에 씁니다.ㅎ내가 너무 무심했나? ㅜㅜ 이번에는 나의 사랑스런 흑곰(MK4 Golf 1.8 Gti)의 메인 윈도우 스위치 4개 중조수석 윈도우 조작 버튼이 안에서 지지대가 부러졌는지 작동이 매끄럽지 않았고,패널도 너무 낡아서 교체를 고민하고 있었던 중이었다. 국내 수입 부품들을 알아보니 가격이 3~4만원대였지만,알리 익스프레스에서 검색해보니까, 메인 스위치와 패널 모두 합해서 1만5천원이 안되었다.가장 저렴한 제품으로 바로 주문 넣은지 7일 만에 받았다. 패널의 때갈이 무광 검정으로 주문했는데, 생각보다 퀄리티가 좋아 보였다.메인 스위치 버튼도 역시 새 제품이라 광이 난다. ..
【 쉰아홉번 59번째 여행 - 이집트(Egypt) 투어 】 제 1 탄 - 거대한 피라미드와 웅장한 이집트 대 박물관(GEM) 이번 여행은 생각하지도 않았던 '이집트(Egypt)' 다.내 평생에 '이집트(Egypt)'를 방문해보리라고는 꿈에도 생각하지 않았다.하지만, 작년 하반기부터 계속 같이 가자고 가자고 꼬시는 지인 덕분에그리고, 6월 중순 경 50% 할인 홍해 리브어보드를 발견하는 바람에얼떨결에 6월 투어 일정을 잡게 되었다. 이왕 '이집트(Egypt)' 간 김에 피라미드, 그 유명한 룩소르의 신전도 보고,열기구도 타보고 와야지.이렇게 해서 잡게된 16일 짜리 '이집트(Egypt)' 투어였다. 하지만, 열기구 투어는 비행기 타기 전에 취소 통보를 받았다.6월부터 8월까지는 비수기로 손님도..
【 쉰여덟번 58번째 여행 - 팔라우(Palau) 투어 】 신들의 바다 정원 은 무슨 ! ? ! 상어들만 득실 득실~~~ ! ! ! 태국 투어를 마치고, 당일 바로 팔라우로 가기 위한 대만 타이페이 행 비행기를 탔다.비행기 시간 상 타이페이에서 1박을 할 수 밖에 없다.인천 공항 제 1터미널에 오전 8시 35분 쯤 도착 후 바로중화 항공(China Airlines) 을 타기 위해 셔틀버스를 타고 제 2터미널로 향한 것이다.중화 항공 출발 시간은 오후 12시 35분이었고,비록 2시간 30분짜리 짧은 비행이지만, 4시간 만에 또 비행기를 타야하는 강행군이다.같이 가는 팀원들(모두 9명)을 제 2 터미널 라운지에서 만나 식사도 하고, 수다도 떨고...역시 라운지는 음식 종류와 퀄리티 모든 면에서 우리..
【 쉰일곱번 57번째 나홀로 여행 ; 꼬따오 - 꼬리뻬 투어 】 제 2탄 내 사랑 '스톤헨지(Stone Henge)' !!!- I Love 'Stone Henge' - 꼬따오에서 나가는 날 오전 다이빙 2회까지 잘 마무리 한 후,오랜만에 마사지도 받고,작년 꼬리뻬에서 만난 꼬따오를 방문한 지인과도 만나고,나의 '900회' 다이빙도 축하했다." Congratuation!!! My 900 Dive!!! " 마지막으로 꼬따오 싸이리 비치의 석양 모습 남기고... 이번에도 지난 번처럼 밤 9시에 출발하는 나이트보트를 타고 나갔다.그런데, 그런데.....내가 지금까지 타왔던 철선인 로로선이 아니였다.정말 말로만 듣던 목선인 '노예선' 이었다. 철로 된 로로선보다 내부가 엄청 좁았..
【 쉰일곱번 57번째 나홀로 여행 ; 꼬따오 - 꼬리뻬 투어 】 제 1탄 내 고향 꼬따오(Koh Tao) !!!( Feat. 롬프라야의 경쟁자 '분시리(Boonsiri)' & 버블 마사지 받는 고래 상어!!! ) 꼬따오에 대한 후기는 너무 많이 써서 안 쓸려고 했는데,이렇게 쓰게 된 것은 안 쓸 수 없게 만든 일이 일어났기때문이다. 여행객들이 방콕에서 꼬따오까지 가는 여러 방법 중 가장 보편적인 방법이롬프라야 버스+고속페리를 이용하는 방법이었다.롬프라야 라는 회사가 거의 독점하다시피하고 있는 상황이었다.그런데, 이 독점 구조가 올해부터 본격적으로 깨지기 시작했다.즉, 버스+고속페리의 경쟁 회사가 등장했다. 그 주인공은 "분시리(Boonsiri)" 라는 회사다.이 회사는 주로 꼬창(Koh Chang)..
【 완전 충 동 구 매!!! "earfun Tune Pro 헤드폰" 】 음향기기 리뷰 전문 유튜브 채널 중에 "기즈모" 라는 채널을 가끔 보는데,[기즈모 베스트] 가격대별 최고의 무선 헤드폰 베스트 라는 제목이 알고리즘에 떠서 봤는데, [기즈모 베스트] 가격대별 최고의 무선 헤드폰 베스트 여기에서 첫 부분에 10만원 이하 제품 중에 "earfun" 이라는 제품을 추천 해 주는 것이었다.뭐... 그렇구나... 라고 지나갔는데,그저께 알고리즘에 또다시 "earfun" 헤드폰을 공동구매 한다는 영상이 떴다.가격대나 좀 보자 하고 봤는데, 공구 가격이 59,900원 이었다. 오호!!! 완전 전투용으로 괜찮겠는데... 라는 완전 충동에 그냥 구매 버튼을 클릭해 버렸다. ㅜㅜ그게 오늘 도착..
【 쉰여섯번 56번째 나홀로 여행 ; 방콕 - 꼬리뻬 - 노스 안다만 - 파타야 투어 】 제 3탄 역시 시밀란 리브어보드는 '리틀 프린세스' 야! 6시간 디스코 팡팡을 타고 또 2시간 동안 미니밴을 타는고난의 행군길 끝에 확실히 달콤한 꿀같은 결과가 있었다. 탑라무 선착장(Tap Lamu Pier) 외해에 정박해 있는 '리틀 프린세스(Little Princess)'까지딩기를 타고 갔더니, 오랜만에 보는 스텝들이 반갑게 맞이해 주었다.새로운 얼굴도 있었지만, 계속 근무하고 있는 스텝들이 대부분이었다. 이번 일정은 한국인 차터였지만, 인원수가 적어서 몇 자리가 남아있었는데차다 대표 강사님이 몇 자리 남아 있으니 일정되면 오라는 연락을 해 왔다.항상 차터 우선이여서 빈자리 남아 있으면 바로 콜이었다. 인천..
【 쉰여섯번 56번째 나홀로 여행 ; 방콕 - 꼬리뻬 - 노스 안다만 - 파타야 투어 】 제 2 탄 최악의 꼬리뻬 일정(Feat. 고난의 6시간 스피드 보트) 방콕 돈므앙 공항에 도착했을 때부터 비가 내렸다.그 후로 해를 거의 보지 못했다. 방콕 돈므앙 공항에서 오전 08시 30분 출발 핫야이(Hatyai) 행 타이라이온 항공을 타고1시간여 만에 핫야이 공항에 도착했다.핫야이 공항은 2년 만에 방문인가???그렇게 변한게 없었다. 12go 사이트에서 미리 미니밴+스피드보트 조인트 티켓을 한국에서 예약한 상태였다.7, 8번 출구에서 대기하면 내가 예약한 미니밴 기사님이 이름을 부른다.미니밴은 12인승인데 만석이다.공항에서 빡바라 선착장까지 2시간 정도 달린다. 빡바라 선착장도 별로 변한게 없었다..
【 우리 집 스피커 교체기 】 제네바(GENEVA) 모델 L 헤드폰과 이어폰에 한동안 발만 살짝 담궜다가 빠져 나온 애송이입니다.지금은 전부 블루투스로 전향해서 음질이고 뭐고, 안 따지고 듣고 있습니다.그런데, 진짜 오랜만에 약간 돈 좀 들여서 저희 집 스피커를 바꿨습니다. ㅎ 우퍼의 울림이 너무 커서 잘 듣지도 않았지만, 그래도 15~6년 전에 샀던 홈시어터 5.1채널을 TV옆에딱하니 장식품으로 제몫을 하고 있었지요. 좀 있어 보이니까요...ㅋ아파트에 살기때문에 잘 듣지 않고,우선 국내 중소기업 싸구려 홈시어터라 음질도 그닥 좋지 않았던 스피커였습니다. 15~6년 전 그때 당시 홈시어터 열풍이 불어서 저도 덩달아 사게 된 것 같구요.사 놓고 1~2년은 잘 들은 것 같은데...... 당근 마켓에 내..
【 쉰여섯번 56번째 나홀로 여행 ; 방콕 - 꼬리뻬 - 노스안다만 - 파타야 투어 】 제 1 탄 방콕과 파타야 돌아댕기기(Feat. 왓 빡남(Wat Paknam) & 파타야 나끌루아 수산 시장) 이번 여행은 2025년 11월 중순부터 12월 초순까지 약 3주 일정이었다.원래는 11월 초순에 필리핀 사방 비치까지 포함된 일정이였으나,제 26호 태풍 '풍웡' 때문에 필리핀 사방 일정을 취소시킨 결과였다.11월에 태풍이라니.... ㅜㅜ그래서, 마닐라 - 방콕 간 편도 항공편은 환불 불가라 그냥 날렸다. ㅜㅜ 방콕에서 2박 3일, 파타야에서는 이번 여행의 맨 마지막 3박 4일이였지만,방콕과 파타야를 한꺼번에 묶어 풀어 보겠다. 오래간만에 인천 - 방콕 간 비행기를 '에어아시아'의 오전 11:20 비행..
【 쉰다섯번 55번째 나홀로 여행 ; 코모도 - 길리T - 누사 렘봉안 투어 】 제 2 탄 길리 T(트라왕안) - 누사 렘봉안(Feat. 드디어 MolaMola(개복치)를 ~~~) 코모도에서 천만 다행인지는 모르겠지만,공항폐쇄가 안되어 무사히 국내선을 타고 발리 공항에 도착했다.노플라이 타임에 딱 맞춰서 비행기를 예약했고,빠당바이에서 길리T 행 에카자야 페리도 마지막 시간(오후 4시) 보트로 예약했었다.발리 공항 도착 시간이 오후 1시가 넘어 있었고,수화물(장비 가방) 찾고 예약한 운전 기사님 찾느라 1시간을 소모했다.발리 공항 수화물 정말 늦게 나온다. ㅜㅜ발리 공항에서 빠당바이 항구까지 약 2시간 걸리지만, 남아있는 시간은 1시간 45분 정도.기사님에게 페리 출발 시간이 4시이기 때문에 그 전에 ..
【 쉰다섯번 55번째 나홀로 여행 ; 코모도 - 길리T - 누사 렘봉안 투어 】 제 1 탄 다시 찾아온 코모도(Komodo) 바다의 진면목 시기적으로 엄청 늦은 후기가 되어버렸다.55번째 여행은 2025년 7월 초부터 중순 넘어까지 2주 반 정도 다녀온 일정이다.여러 가지 일이 있어 이렇게 늦은 후기가 되어 버렸다. 코모도(Komodo)는 2023년 7월 하순 경에 리브어보드를 탄 것이 첫 경험이었다.그 때 후기를 보면 그냥 재미있었다. 정도의 느낌이랄까?특별하게 꼭 여기는 와 봐야 해 정도의 느낌은 아니였다. ★ 2023년 코모도 리브어보드 '파누니' 다시 보기 ▶ 그래서, 그 유명하다는 코모도(Komodo) 의 바다를 다시 한 번 느껴보기 위해 다시 와봤다.이번엔 비싼 리브어보드가 ..
【국립 중앙 박물관 굿즈(National Museum Goods) 】- 단청(丹靑) 기계식 유선 키보드(검은색) - 내 생애 이렇게 비싸고 고급스런 '컴퓨터 키보드'를 사리라고는 꿈에도 생각하지 못했다.그것도 무선이 아니라, 유선 기계식 키보드다.완전 아날로그 갬성이 묻어나는 요즘 완전 핫한 아이템이다. "K-Pop 데몬 헌터스"(이하 케데헌)의 엄청난 성공으로 K자 붙은 문화 품목은 없어서 못 살 지경이다. 그리고, 국뽕이 차오르는 것은 어쩔 수가 없다.여기에 편승해 '케데헌'에 나온 "더피"(호랑이)와 "서씨"(까치) 배지를 사려고국립중앙박물관 굿즈 온라인 샵(이하 뮷즈)에 들어갔다가 한 번에 반한 굿즈가 있었다.'더피와 서씨' 배지 3개를 8차 온라인 예약 구매를 해야만 했고,11월 중에 배..
【 쉰네번 54번째 여행 - 일본 남부 섬 투어 】 - 제 3탄 조류 참교육 당한 오키나와(沖縄 , おきなわ) -( Feat. 와프(Warp) 핀 전도사 ) 미야코 섬(宮古島)에서 정시에 출발하여 1시간도 안되어오키나와 나하(沖縄 那覇) 국내선 공항에 도착했다. 그런데, 예정대로라면 국내선 터미널에서 1시간 전에 도착한 팀원들이나를 반갑게 맞아 주어야 했는데 안보였다.미야코 섬(宮古島)에서 출발 전에 1시간이나 지연 출발했다는 카톡을 받기는 했어도그래도 나보다는 먼저 도착 했어야 했다.국내선 도착 장소에는 내가 미리 예약 해둔 픽업 차량 기사님이 나를 반갑게 맞아 주셨다.기사님께 양해를 구해서 국제선 도착 게이트 입구에서 10분 정도 기다리니,드디어 나의 팀원들과 반가운 만남을 했다.^^미리 예..
【 쉰네번 54번째 여행 - 일본 남부 섬 투어 】 - 제 2탄 미야코 섬(宮古島) 의 바다 지형은 다르네??? -( Feat. 지형 다이빙은 이런 거야!!! ) 지난 1탄 후기 끝에 버스를 잘 못 타서 강제적으로 1시간 30분 버스 투어를 했다고 끝맺었다.그런데, 이 버스 노선을 생각해보니 꽤 괜찮은 관광용 버스 노선이다.이시가키의 서북부 해안선을 따라 가는 노선이라 멋있는 풍경을 접할 수 있고,유명한 관광지를 경유하고 있어 시간 있는 분들은 이 버스를 한 번 타봐도 좋을 것 같다. 맨 처음 공항 가는 버스인 줄 알고 550엔 짜리 티켓을 버스터미널 자판기에서 구입했는데,기사님께 공항가는 버스로 착각해서 잘 못 탔다고 얘기하니,요금은 더 낼 필요없고, 택시를 불러주는 서비스까지 해 주셨다. 챗 ..
【 쉰네번 54번째 여행 - 일본 남부 섬 투어 】 - 제 1탄 이시가키지마(石垣島) 의 만타 레이는 매일 나오나봐??? -(Feat. 이시가키 규(石垣牛)) 올해 3월인가 진에어에서 '이시가키지마(石垣島)'를 직항 취항한다는 광고를 봤다.취항일은 4월3일이였고, 주 5회 였다.그리고, '미야코지마(宮古島)'도 작년 5월에 취항한 걸로 알고 있었다.이 두 섬은 오키나와로부터 남서쪽으로 나란히 요나구니지마까지 연결되어 있는일본 남쪽 바다 섬 휴양지로 예전부터 이름이 많이 알려져 있었다.특히, '이시가키지마(石垣島)'는 만타 레이를 볼 수 있는 섬으로일본 다이버들에게도 인기가 높은 곳이었다. 작년 8월 오키나와 투어를 너무 재미있고, 인상깊게 다녀와서 또 한번 가야겠다는 생각을 하던 차에 ◈ 20..
【 쉰세번 53번째 나홀로 여행 - 꼬따오와 꼬리뻬를 한번에??? 】 - 꼬따오에서 꼬리뻬까지 당일 가기 가능할까??? -(Feat. 오쏘 노스 파타야 호텔 (Ozo North Pattaya Hotel)) 이 포스팅은 꼬따오나 꼬리뻬의 바다 이야기는 가급적 안하려고 한다.이미 많은 포스팅을 했기때문이다. 방콕에서 꼬따오로, 꼬따오에서 꼬리뻬로 가는 여정을 중심으로 포스팅 하겠다. ▶ 방콕에서 꼬따오 가는 길 ◀ 쉰두번째 여행지였던 몰디브 딥사우스 리브어보드 여행을 끝마치고다시 방콕으로 돌아와 당일 바로 꼬따오로 향했다.몰디브 말레에서 방콕 돈므앙 공항 바깥으로 나온 시간이 거의 오후 7시가 다 되었다.빨리 볼트를 잡아서 변경된 롬프라야 버스 터미널로 향했다. 꼬따오까지 가는 방법은 비행기, ..
이번 포스팅은 여행기가 아닙니다.태국 바다에 대한 개요 설명입니다.제가 태국을 좋아하다보니까, 이런 것도 정리가 가능하네요.ㅎ태국 가실 때 참고 하세요. 《 태국 바다에 대한 고찰 》- 안다만 & 타이만 - 태국바다는 타이반도를 중심으로 서쪽의 안다만 바다와 동쪽의 타이만 바다로 나뉠 수 있으며,이 두 바다는 같으면서도 각기 다른 특징들이 있습니다. [ 안다만 바다(Andaman Sea) ] 안다만 이라는 명칭은 영어로 ‘Gulf of Anda’ 라고 하지 않습니다.특이하게 그냥 ‘Andaman’ 이라고 합니다.그리고, 푸켓을 중심으로 북쪽 바다와 남쪽 바다로 또 나뉩니다. ▶ 푸켓 북쪽 바다(시밀란 리브어보드 코스) 푸켓 북쪽 바다는 우리가 너무나 잘 알고 있는,아무리 몰라도 한 번쯤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