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소와우^^의 Fun 한 이야기
배트 수축튜브 셀프 작업하기 본문
이번주에 한 일이 또 하나 있다.
그것은 내 사랑스런 배트에 예쁜 옷을 입혀주는 작업이였다.
이름하여 "수축튜브" 입혀주기^^
젓가락 쇼핑몰에서 수축튜브를 구입하니, 그 담날 도착했다.
소요비용이 배송비 포함 8,000원 정도 했나???ㅋ
우선 배럴 쪽 튜브는 70~75파이(Ø) 정도, 노브 쪽에는 50파이(Ø)면 충분하다.
수축튜브는 열을 가해주면 일정 온도 이상에서 급격히 쪼그라든다.
노브쪽 50파이(Ø) 튜브는 두께가 얇아서 헤어드라이어로도 충분히 작업 가능하지만,
배럴쪽 70~75파이(Ø) 튜브는 두께가 두꺼워서 헤어드라이어에는 꿈쩍도 안한다.
그러면 어떻게 하느냐... 가스레인지로 살살 돌려가면서 열을 가해주면 바로 쪼그라든다...ㅋ
2개 배트 하는데 20분도 안걸렸다. 비교적 손쉬운 야구 DIY 다.
내가 작업한 배트 사진이다...^^
구입한 수축튜브~~~ 작업하고 남은 거다...
노브 쪽 수축튜브 작업한거다...
배럴쪽 작업한 사진이다...
빨간전선테이프가 없어서 검정색으로 감았는데 그런대로 괜찮다.
근데, 내가 구입한 수축튜브는 면에 글씨가 찍혀져 있었다... 깨끗하면 좋았을텐데...
어째든 이렇게 수축튜브 작업 해놓으니까, 어째 홈런이 펑펑 터질 거 같다...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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